"이번 어린이집 부모 참여수업에서 한 가지 배웠다.
일단 아이의 성장을 믿기로 했다.
어디까지 성장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.
어제보다 오늘 조금 더 성장한 아이가 항상 내 곁에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.
그 아이의 성장을 믿는다는 그 사실이 중요하다."
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낼 때면
걱정과 불안, 죄책감과 미안함에 마음이 좋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.
하지만 아이들은 우리가 걱정하는 것보다도 훨씬 더 대견스럽게,
집밖 세상에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적응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.
아침마다 어린이집에 가는 아이를 향해 응원의 마음을 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?
부모의 무한한 믿음과 응원만큼 아이에게 더 좋은 에너지는 없을테니까요.🙌
위 내용은 <호락호락 뉴스레터> 시즌1 - 6회차에 수록된 글의 일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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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006. 슬기로운 원생생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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