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흔히 아이 수만큼 행복감도 커진다고 말한다.
하지만 부모가 출산을 결정하는 것부터
아이는 그 자체로 존중받고 사랑받기 위해 태어나는 것이지
부모의 행복한 삶의 조건이 돼서는 안 된다.
그러니 내게 한 명의 아이를 기른다고
행복감이 덜할 것이라는 얘기는 애당초 성립되지 않는다."
외동은 외롭다?
우리가 외동에 대해 갖는 사회적인 통념입니다.
실제로 많은 분들이 외동으로 키우는 걸 고민하는 이유 중에 하나고요.
그러나 이 글의 저자는 "외동이어도 괜찮아"라고 당당히 말합니다.
출산계획에 있어 외동아이를 고려하시는 분들이 읽어보면 좋겠네요!
위 내용은 <호락호락 뉴스레터> 시즌1 - 3회차에 수록된 글의 일부입니다.
3회차 뉴스레터를 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눌러주세요.
[밀레니얼 세대 부모를 위한 뉴스레터 #003] 둘째 낳아야 할까?
둘째 낳아야 할까? 물론 아이는 가지고 싶다해서 만들 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. 한 가정의 귀중한 선물이죠. 하지만 최소한의 대비는 해야하잖아요. 마음의 준비를 포함해서요. ‘첫째를 위해
sajagaonda.tistory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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