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영감의서재 1기 소피님의 영감 콘텐츠를 소개합니다.
💌 모아모아주레터 <이기든 지든 링에 오르고 싶은 마음>
우리는 서로를 이해할 수 없다거나, 불쾌하다거나,
잘 맞지 않는 부정적인 이유로만 멀어질 뿐 아니라,
정말 별일 없이 멀어졌다 가까워지기를 반복할 수 있다.
그 사이에서 이미 열매를 맺어버린
나의 진심을 지키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아마도,
진심이 상하기 전에 상대에게 표현하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문득 든다.
물론 답신이 없을 수 있겠지만.
영감의 서재 1기 소피님의 감상평 中 –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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