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e write to taste life twice, in the moment and in retrospect.
- Anais Nin
우리는 글을 쓰면서 인생을 두 번 맛본다. 그 순간에 한 번, 추억하면서 한 번.
- 아나이스 닌
[맞춤법을 부탁해] 뒤치닥거리 vs 뒤치다꺼리 (0) | 2021.11.12 |
---|---|
[글쓰기 연습장] '강원국'이 말하는 글쓰기 Tip (0) | 2021.11.10 |
[맞춤법을 부탁해] 시답잖은 vs 시덥잖은 (0) | 2021.10.29 |
[글쓰기 연습장] 깔끔한 글을 위한 10가지 Tip (0) | 2021.10.27 |
[글쓰기 연습장] 스티븐 킹의 명언 (0) | 2021.10.20 |
댓글 영역